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언어 습득력이 조금 더 빨랐었음 보통 24개월에 단어를 붙여서 말 할 수 있는데 나는 18개월 즈음에 여러 문장을 말 할 정도였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도 빨리 접했음 어린이집, 유치원, 집에 있는 책을 다 읽고 나니 나도 부모님도 욕심이 생겨서 근처 도서관을 데려가셨고
나는 거기서 신세계를 경험함.. 그리고 처음 읽은 책이 “동물농장” 이었음.. 다 읽고 나니 온갖 의문이 머리에 생겨났고 다행히 아버지가 나의 의문을 다 풀어주셨음 그리고 나는.. 정말 말도 못 하게 책이 좋아짐 그 뒤로 지금 까지도 인생 최고의 책을 고르라 하면 망설임 없이 동물농장을 고름 정말 독서는 인간에게 꼭 필요한 활동 중 하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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