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서 열린책 200권, 을유 100권 세계문학전집 세트 사서 읽고 있는데


열린책들에 있는 거만 너무 봐서 처음으로 을유거 보려고 했는데


트리스트럼 샌디 좀 보다가 뭔가 좀 소설이 이상하고 안 맞는것 같아서 휘페리온이라는 책을 봤는데 이건 뭔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만 줄창 해대서 짜증나서 60페이지쯤 보다 덮었는데, 을유에서 보고 싶은 건 열린책들쪽에 거진 다 있고, 안겹치는 책 좀 보려니 두권다 이꼴이고, 괜히 산건가 싶네..그냥 열린책들 전집에서 없는 거만 민음,문동,을유에서 단권으로 몇권 사는 식으로 할 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