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에 대해 질문하니 댓삭튀도 있었고 안 읽어봤어도 주제가 걍 소아성애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음
진짜 이런 애들이 스스로 잘 난 줄 알고 살아가는 게 너무 꼴 받음
- dc official App
댓글 36
그러게말야 읽어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이거랑은 한참 다른 얘기인데
nabokovian(jackie0223)2021-04-24 15:02
답글
취향은 당연히 존중하는 건데 참
브라이언이노옴(yoyojune)2021-04-24 15:04
제목이 그런데 어쩔 수 없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1-04-24 15:04
그렇게행동하지않으면 지가 사회에서 외톨이 될꺼란 두려움에 극성이겠지
dkdmf(zkdls88)2021-04-24 15:05
제목때문에 그럴만하지
익명(218.233)2021-04-24 15:06
소재 때문에 싫어하는 것도 어찌 보면 감상의 한 형태 아닐까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1-04-24 15:07
답글
포함된다는 거에는 인정하지만 읽지도 않은 걸 감상이라고 여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을 택함
브라이언이노옴(yoyojune)2021-04-24 15:09
답글
책을 읽지도않는데 감상은 아니지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1-04-24 15:09
답글
표현의 자유를 외쳤더니 선입견조차도 자유로 보네
익명(223.33)2021-04-24 15:29
정상적인 애들은 에타 디시안함 ㅋㅋ
익명(125.186)2021-04-24 15:11
답글
적어도 에타는 안함 공부하는애들은
익명(125.186)2021-04-24 15:11
답글
브라이언이노옴(yoyojune)2021-04-24 15:12
답글
나 졸업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안사서 에타라는게 있는줄도 몰랐었음 엌
양모옷감(moyang)2021-04-24 15:15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함
asd(36.38)2021-04-24 15:22
주제가 거부감드는건 충분히 그럴수 있음. 거부감이상의 편견으로 나아가지 않게 절제를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노루강캐요(ehd9653)2021-04-24 15:38
소돔의 120일 보자 - dc App
콩쿠키(coookie33)2021-04-24 15:51
근데 롤리타 ㄹㅇ 소아성애 관련 내용이잖아 험버트랑 롤리타랑 그거 하는 내용도 나오고 여튼 여러모로 불편한 요소들이 많은 건 맞음
ㅇㅇㄹ(221.154)2021-04-24 16:19
답글
니 말대로면 사람 죽이는 내용 나오는 수 많은 소설은 뭐가 되냐, 살인이 훨씬 무거운 죄인데/ 책을 읽지도 않고 단순히 표면적으로 소아성애 소설이라면서 배척하는게 나는 더 이해가 안감
익명(211.62)2021-04-24 16:30
답글
말 해 봤자 뭐하겠냐 걍 읽지말아라
브라이언이노옴(yoyojune)2021-04-24 16:32
답글
오히려 표면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건 글쓴이인 듯.. 나도 롤리타 과거에 2번 정도 읽었고 지금도 롤리타 재독중임 그리고 자꾸 '소아성애 소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꼴보기 싫다고 언급하면서 정작 본인은 아무런 근거도 들지 않으면서, 롤리타 싫어하는 사람들 싫다고 벅벅 우기기만 하는 듯.. 한 번 말해보셈 왜 롤리타를 읽어야 하는지?
ㅇㅇㄹ(220.126)2021-04-24 18:51
답글
누가 읽어야한다고 했나? 책 읽지도 않고 욕하는게 문제라고 했지, 그럼 에타에서 롤리타 책 추천했다고 강제퇴장하는게 니 눈에는 정상이누
익명(211.62)2021-04-24 18:58
스티븐킹 조앤롤링이 포함된 영미권 작가들이 선정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문학 4위라면서 어느정도 권위있는 책이라는걸 설명해야함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1-04-24 16:36
답글
문학성 없고 단순히 나쁜책이라고 알고있는 사람이 태반이더라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1-04-24 16:39
답글
어떤 갤러도 에타에 추천글 올리다가 댓글로 욕먹고 활동정지 당했다잖아 - dc App
익명(hegelandmarx)2021-04-24 16:40
걍 제목이나 소재부터 싫다고하는것도 충분히 그 사람의 감상이라 생각함. 나는 뭐든 읽어보자는 주의니까 읽어보게 되는거고.
어떤 매개체를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서서 이걸볼지말지 어떨지 결정하는 것도 .. 글쎄 그 사람 안에 형성되어 있는 미적기준이나 사고에 따라서니까 존중되야지않을까
익명(115.139)2021-04-24 16:38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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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22222222222222
ㅎㅆㅂ(jfhdj6)2021-04-24 18:44
답글
333 한심함
ㅇㅇㄹ(220.126)2021-04-24 18:53
책을 읽어보지 않고 잘 모르면 코멘트하지 않는게 정상이다, 괜히 읽지도 않는 소설 가지고 편견을 가지고 소아성애 소설, 여혐 소설하면서 읽는 사람 자체를 욕하고 낙인 찍는다는게 문제이고, 심지어 에타에서 책 추천한 사람 강제퇴장까지 당했는데 이걸 책 하나 읽을걸로 자위한단다 ㅋㅋㅋ
익명(211.62)2021-04-24 19:01
답글
여초 커뮤니티 가면 책 읽지도 않는 애들이 롤리타보고 여혐소설이라고 한다고요, 이걸 가지고 오히려 작성자보고 한심하다고 하는 놈은 뭐냐
익명(211.62)2021-04-24 19:09
롤리타 읽어야 하는 이유? 없음. 왜?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교훈적인 소설이 아님, 체스 게임같이 지적 유희, 문체 빼면 아무것도 없거든, 2부가면 물리기도 하고, 읽는 데 힘까지 듦. 그럼 왜 읽음? 예술 특히 문학의 한계치를 알게 해주니까, 개인적으로 롤리타를 비롯해 나보코프의 수많은 작품은 아름다움의 가장 가까운 정의라고 생각함. 그래서 왜 읽냐고 물어보는 건 마치 자연이 왜 좋고, 왜 경치를 음미하는 게 좋냐고 물어보는 것과 동급이라 생각함.
익명(1.244)2021-04-24 19:24
답글
소재...?ㅠㅜ 나보코프 울겠다...
익명(1.244)2021-04-24 19:29
모르는 사람이 보면 롤리타? 로리 얘긴가? 소아성애 역겨워...가 대부분이지 뭐
자기가 모르는 걸 스스로 인식하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 은근히 적음
그러게말야 읽어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 이거랑은 한참 다른 얘기인데
취향은 당연히 존중하는 건데 참
제목이 그런데 어쩔 수 없지
그렇게행동하지않으면 지가 사회에서 외톨이 될꺼란 두려움에 극성이겠지
제목때문에 그럴만하지
소재 때문에 싫어하는 것도 어찌 보면 감상의 한 형태 아닐까
포함된다는 거에는 인정하지만 읽지도 않은 걸 감상이라고 여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을 택함
책을 읽지도않는데 감상은 아니지 - dc App
표현의 자유를 외쳤더니 선입견조차도 자유로 보네
정상적인 애들은 에타 디시안함 ㅋㅋ
적어도 에타는 안함 공부하는애들은
나 졸업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안사서 에타라는게 있는줄도 몰랐었음 엌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함
주제가 거부감드는건 충분히 그럴수 있음. 거부감이상의 편견으로 나아가지 않게 절제를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소돔의 120일 보자 - dc App
근데 롤리타 ㄹㅇ 소아성애 관련 내용이잖아 험버트랑 롤리타랑 그거 하는 내용도 나오고 여튼 여러모로 불편한 요소들이 많은 건 맞음
니 말대로면 사람 죽이는 내용 나오는 수 많은 소설은 뭐가 되냐, 살인이 훨씬 무거운 죄인데/ 책을 읽지도 않고 단순히 표면적으로 소아성애 소설이라면서 배척하는게 나는 더 이해가 안감
말 해 봤자 뭐하겠냐 걍 읽지말아라
오히려 표면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건 글쓴이인 듯.. 나도 롤리타 과거에 2번 정도 읽었고 지금도 롤리타 재독중임 그리고 자꾸 '소아성애 소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꼴보기 싫다고 언급하면서 정작 본인은 아무런 근거도 들지 않으면서, 롤리타 싫어하는 사람들 싫다고 벅벅 우기기만 하는 듯.. 한 번 말해보셈 왜 롤리타를 읽어야 하는지?
누가 읽어야한다고 했나? 책 읽지도 않고 욕하는게 문제라고 했지, 그럼 에타에서 롤리타 책 추천했다고 강제퇴장하는게 니 눈에는 정상이누
스티븐킹 조앤롤링이 포함된 영미권 작가들이 선정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문학 4위라면서 어느정도 권위있는 책이라는걸 설명해야함 - dc App
문학성 없고 단순히 나쁜책이라고 알고있는 사람이 태반이더라 - dc App
어떤 갤러도 에타에 추천글 올리다가 댓글로 욕먹고 활동정지 당했다잖아 - dc App
걍 제목이나 소재부터 싫다고하는것도 충분히 그 사람의 감상이라 생각함. 나는 뭐든 읽어보자는 주의니까 읽어보게 되는거고. 어떤 매개체를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서서 이걸볼지말지 어떨지 결정하는 것도 .. 글쎄 그 사람 안에 형성되어 있는 미적기준이나 사고에 따라서니까 존중되야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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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한심함
책을 읽어보지 않고 잘 모르면 코멘트하지 않는게 정상이다, 괜히 읽지도 않는 소설 가지고 편견을 가지고 소아성애 소설, 여혐 소설하면서 읽는 사람 자체를 욕하고 낙인 찍는다는게 문제이고, 심지어 에타에서 책 추천한 사람 강제퇴장까지 당했는데 이걸 책 하나 읽을걸로 자위한단다 ㅋㅋㅋ
여초 커뮤니티 가면 책 읽지도 않는 애들이 롤리타보고 여혐소설이라고 한다고요, 이걸 가지고 오히려 작성자보고 한심하다고 하는 놈은 뭐냐
롤리타 읽어야 하는 이유? 없음. 왜?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교훈적인 소설이 아님, 체스 게임같이 지적 유희, 문체 빼면 아무것도 없거든, 2부가면 물리기도 하고, 읽는 데 힘까지 듦. 그럼 왜 읽음? 예술 특히 문학의 한계치를 알게 해주니까, 개인적으로 롤리타를 비롯해 나보코프의 수많은 작품은 아름다움의 가장 가까운 정의라고 생각함. 그래서 왜 읽냐고 물어보는 건 마치 자연이 왜 좋고, 왜 경치를 음미하는 게 좋냐고 물어보는 것과 동급이라 생각함.
소재...?ㅠㅜ 나보코프 울겠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롤리타? 로리 얘긴가? 소아성애 역겨워...가 대부분이지 뭐 자기가 모르는 걸 스스로 인식하고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 은근히 적음
마 함무바라
나는 함묵고 고닉팠다 시뽜
로리나 쇼타나 둘다 좀 거부감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