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급이 중급임 (깨끗한 관상용 소장용 책이라기엔 좀 부적합)


합본 넣어두는 박스 패키지 모서리 부딪혀서 약간 찢긴 흔적에 스카치테이프로 보수해놓은 상태

(책 본체는 그냥 좀 찍힌흔적 보임)


책 내부 페이지 전반적으로 양호

(필기는 X / 1500페이지 가량 중 살짝 접었다 편 흔적 한 5장?)


봐줄만한 세월감


책 자체를 보는데 지장은 없


+ 집에서 갔다오는 왕복 시간 1시간잡고

+ 책값에 차비까지 더하면 13,000원 잡아야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