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에 읽었던 소설책인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ㅠ
내용도 희미한데
숲속(산속?)에서 지내는 내용이었어.
남자애 둘이었던것 같고...
집도 짓고 막 이것저것 만들고 자급자족하며 사는 그런 내용...?
한권으로 끝나는건 아니고 되게 길었는데 열권 넘게 있었던것 같아...
권마다 책의 두께도 조금씩 달랐었고.

재밌게 읽었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