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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식 참여문학 싫어하면서도 현실에 치열하게 발 붙이고 살라며, 예술을 위한 예술을 지양해야 한다고 말함

그런 거대한 무언가를 생각하기보다는 작가로서 작품에만 집중하라는 뜻인 거 같음

암튼 굉장히 매력적임.. 이런 말 하는 사람의 소설은 어떨지 궁금하네. 별로면 진짜 실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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