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공간을 묘사하는 글임 인물에 대한 묘사는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데 건물의 입체적인 배치 설명 같은건 아 그렇구나 하고 넘김 c동이 어쩌고 저쩌고 뭐랑 이어져있고.. 상상이 잘 안됨 밖을 잘 안나가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그냥 공간지각능력이 떨어지는거지 뭐
그런건 어떻게 개발하냐 - dc App
동네 길 같은거 자세히 회상을 해보셈
난 공간 지각력 뛰어난데 글로 묘사된 공간지각력은 잘 발휘가 안됨. 한번 간길 거의 안까먹음.
작가는 이미 공간의 구조를 알고있다보니 묘사가 빈약할 수도 있음. 그냥 전개상의 동선이 되는 부분만 간략하게 그린 걸 수도 있을듯
그럴수도 있겠네 - dc App
나도그래,,추리소설 복잡한건 좀 버겁더라
추리소설은 ㄹㅇ 막막한 경우가 많더라 - dc App
난 그거때매 상상될때까지 붙잡고있음
나랑 비슷한 사람이 많네 - dc App
그래서 가끔 책 내지에 지도나 건물 구조도같은거 있으면 넘나 반갑더라
그럴땐 본인이 알고있는(직접 가본적이 있거나 사진 영화 등으로 익히 보았던 곳)장소중 가장 비슷한 곳을 이미지로 떠올리는게 좋음
낯선 건축양식에 대한 묘사면 상상이 잘 안갈수도 있겠네
완전공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