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다 이해가...? 나 진짜 돌아버릴 것 같음 다자이 정말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만년만큼은 이해가 안가 물론 문장 문장은 탄식이 나오는 것도 있고 공감가는 것도 있고 개미쳤다 싶은 것도 있는데 숲을 보지 못하는 느낌이야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어....논문 찾아봤는데 국문 영문 논문은 뭐 그리 많지도 않더라...다자이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고싶어서 서한집도 생각하는 갈대도 샀는데 잘 모르겠어 근데 놓을 수가 없어...만년 다 이해하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