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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동성애자는 아닙니다 만, 미시마를 즐기는 편인데

금각사 절정부분 직전에 카타르시스가 쏟아져 나왔네요. 신호도 없이..

더욱이, 벅차오르는 새벽과 눈물이.. ㅡㅅㅡa; 주륵주륵.

소설의 내용을 보면 분명 슬픔은 아닙니다 만..

뭐어, 각 설. 벌써 별이 많이 보입니다. 독서는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