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미권 문학 읽을 때 작가가 영문학이나 문예창작 전공자면 그래도 눈길이 좀 가던데
편견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문학이 아닌 다른 직업이 있었던 작가의 작품이 더 끌림
신경쓰인다기 보다는 작가 전공 알고 나면 작품이랑 연결지점 있는 부분 찾는 재미가 쏠쏠하지
특히 법대출신 카프카, 의대출신 체호프같은 작가들 작품 읽으면 그 전공에서 영향받은 부분이 고스란히 보이니까
샛별이는 문창과 나오면 오히려 기대치가 떨어지는 고야
편견을 가지기보단 영화 전공이면 영화적인 연출이 기대되고 미술 전공이면 시각적인 묘사가 기대됨
이공계 출신 작가면 더 흥미롭긴함
난그러면 오히려 실망한경우가더많은듯
법대출신이 의외로 많더라
신경 쓴다기보단 흥미롭다?
이거 고졸혐오야
나는 문학이 아닌 다른 직업이 있었던 작가의 작품이 더 끌림
신경쓰인다기 보다는 작가 전공 알고 나면 작품이랑 연결지점 있는 부분 찾는 재미가 쏠쏠하지
특히 법대출신 카프카, 의대출신 체호프같은 작가들 작품 읽으면 그 전공에서 영향받은 부분이 고스란히 보이니까
샛별이는 문창과 나오면 오히려 기대치가 떨어지는 고야
편견을 가지기보단 영화 전공이면 영화적인 연출이 기대되고 미술 전공이면 시각적인 묘사가 기대됨
이공계 출신 작가면 더 흥미롭긴함
난그러면 오히려 실망한경우가더많은듯
법대출신이 의외로 많더라
신경 쓴다기보단 흥미롭다?
이거 고졸혐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