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산책이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막상 산책하면 독서 하는데 집중이 진짜 잘 되더라. 그래서 나도 주말마다 산책하고 책 읽음.

페테르부르크 아직도 읽고 있는데, 신비로운 스타일 새롭네. 작가가 이과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