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 작가의 사건도 그렇고 근래에 난리가 나고 있는 일련의 페미니즘 관련 사건도 그렇고 남녀의 갈등, 노소의 갈등, 정치적 대립 등등 모든 사회적 마찰의 기저에는 나르시시스트들이 다양한 주장과 활동을 하며 개판치고 있어서 그런건데 그것이 아직 수면 위로 떠오르지 못한 걸 보면 아직까지 사회적 인식이 거기까지 못 미쳤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단순히 어떤 학문적 주장, 사상의 대립, 논리적인 논쟁 때문에 생기는 마찰이 아니라 그 마찰을 부추기고 즐기는 부류가 있기 때문에 더욱더 사회적 문제가 되는거다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연결시키지 못하면 나르시시스트들은 점조직으로 더욱 활개를 칠것이다

희망적인 것은 이와 관련된 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서 그들의 병폐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는것



추천도서 : 당신 옆의 소시오패스, 악성 나르시시스트와 그 희생자들,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과연 제가 엄마 마음에 들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