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연극을 전제로 하고 만든거라
무대,소품, 화장떡칠하고 우스꽝스러운 옷입은 배우들이 연기한다는 생각이 읽는내내 자꾸 들고
소설에 비해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부족해서 도통 몰입하기가 힘들다
걍 대본 이상도 이하도아님
역시 소설이 갓인듯
애초에 연극을 전제로 하고 만든거라
무대,소품, 화장떡칠하고 우스꽝스러운 옷입은 배우들이 연기한다는 생각이 읽는내내 자꾸 들고
소설에 비해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부족해서 도통 몰입하기가 힘들다
걍 대본 이상도 이하도아님
역시 소설이 갓인듯
그 작위적인게 오히려 더 좋을 때도 있지 않아? - dc App
다소 그렇긴한데 대사 읽는 맛 땡길 때는 또 좋더라
그런 의미에서 <어떤 작위의 세계>를 읽어보는 건 어떨까?
속으로 대사치면서 읽으면 읽을만 하던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