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딱 두 종류야.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람과 죽일 수 없는 사람.
어느 쪽이 나쁘냐면 죽일 수 없는 사람들이 더 나빠.
· · ·
누군가를 죽일 수 없는 사람들은 아무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해. "
' 김영하 ' -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 사람은 딱 두 종류야.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사람과 죽일 수 없는 사람.
어느 쪽이 나쁘냐면 죽일 수 없는 사람들이 더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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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죽일 수 없는 사람들은 아무도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해. "
' 김영하 ' -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저 내용 김수영 시에서 차용한 내용인듯?
ㄴ '풀'이랑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는 본 적 있는 것 같네요. 차용된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남에게 희생을 당할 만한 / 충분한 각오를 가진 사람만이 / 살인을 한다 [출처] 김수영 시인 '죄와 벌' 조금 다르구나 ㅋㅋ
강신주가 김수영의 저 시를 저런 식으로 해석한 걸 읽은 기억이 있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