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 유명한건데

처음엔 거지 차림을 하고 레스토랑에 들렀는데 그 때는 안 받아줬으면서

정장 쫙 빼입고 다시 가보니 그 때는 환대하더라 하는 내용인데

장소가 레스토랑이 맞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이런 소설 제목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