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 유명한건데처음엔 거지 차림을 하고 레스토랑에 들렀는데 그 때는 안 받아줬으면서정장 쫙 빼입고 다시 가보니 그 때는 환대하더라 하는 내용인데장소가 레스토랑이 맞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하여튼 이런 소설 제목 아냐
유튜브 - 거지 프랭크
오 헨리 단편 중에 비슷한 거 있지 않았나...? 헷갈리네. 어디서 본 거 같은디
오 헨리- 경관과 찬송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