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이리는 진짜 지금 200페이지 까지 읽는데 한달은 걸린듯 ㅠㅠ
저 두권은 이 주 정도 걸렸는데 이번거는 너무 재미가 안 붙네
헤르만 헤세 다 읽으면 카뮈나 헤밍웨이로 읽어 볼 건데 뭐가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