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 비문학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다르잖아 (물론 문학 비문학 아래 하위 분류 파고들면 끝도 없겠지만 일단 뭉뚱그리겠음)
비문학을 읽으면 이제 생각의 재료를 축적할 수 있고 또 철학책같은 경우 생각하는 힘 자체를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도통 문학에서는 어떤 효용을 얻을 수 있는지 감이 안옴 세계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지..
쿤데라 소설의기술이랑 나보코프 문학강의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잘 감이 안온다 아직도 ㅜ.ㅜ
비문학을 읽으면 이제 생각의 재료를 축적할 수 있고 또 철학책같은 경우 생각하는 힘 자체를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도통 문학에서는 어떤 효용을 얻을 수 있는지 감이 안옴 세계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 하는건지..
쿤데라 소설의기술이랑 나보코프 문학강의 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잘 감이 안온다 아직도 ㅜ.ㅜ
결국 많이 읽어서 자기 취향 책 찾아 직접 느끼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눈이 높은 걸 수도 있을 듯
문학은 파토스, 비문학은 로고스, 적용은 에토스
쿤데라가 소설의 기술에서 언급한 작품들 읽어보며 얘기한 것들 다시 생각해보고 그래보셈
쿤데라 <커튼>도 읽어보셈. 소설만이 가져다주는 인식이 무엇인지 유익하게 쓰여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