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쳐서 몇개 읽어봤는데 그냥 단문 읽는거 같음
소설 전개 중에 주인공이나 작가 사상 집약시킨 부분만 떼서 읽는 느낌이랄까
나름 괜찮은거 같긴한데 이런 맛으로 읽는거 맞음?
케바케
사실상 단편과 서정시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부분이 산문시 같음. 거기서 포착에 중점을 두느냐 포착 후 탐구(시는 탐구 못하냐 할 수도 있는데 시에서의 탐구는 어떤 지속적인 포착이라 생각함. 소설적인 탐구와는 결이 좀 다른 거 같음)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갈리겠지.
선뜻 감이 안오네. 몇개 읽어보고 판단해야할라나봄 ㅋ
근데 생각해보면 읽어본 산문시가 파리의 우울 밖에 없는데 걍 쌉소리라 생각하고 지나가셈 ㅋ
케바케
사실상 단편과 서정시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부분이 산문시 같음. 거기서 포착에 중점을 두느냐 포착 후 탐구(시는 탐구 못하냐 할 수도 있는데 시에서의 탐구는 어떤 지속적인 포착이라 생각함. 소설적인 탐구와는 결이 좀 다른 거 같음)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갈리겠지.
선뜻 감이 안오네. 몇개 읽어보고 판단해야할라나봄 ㅋ
근데 생각해보면 읽어본 산문시가 파리의 우울 밖에 없는데 걍 쌉소리라 생각하고 지나가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