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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 죽은 남자>

재미있었음. 하지만 너무 설정에 삼켜진 듯 해서 아쉬웠음.
평점은 4점(5점 만점).

<체육관의 살인>

아주 재미있었음. 오랜만에 읽은 추리소설이 걸작이라 기쁨. 하지만 다소 작위적인, 무의미한 퍼즐처럼 느껴지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빼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음.
평점은 5점(5점 만점).

<아직 오지 않은 소설가에게>

직접 읽어보시길. 소설가를 꿈꾸고 있다면, 꼭!
평점은 5점(5점 만점).

<디 마이너스>

멋진 작품이었음. 학생운동을 향한 동경에 현실의 색채가 깃들게 된 거 같음. 아쉽고 씁쓸함. 언젠가 재독한 뒤 길게 감상을 남기고 싶음.
평점은 5점(5점).


담주에는 신학대전 1권하고 지젝 첫 작품, 마르크스 책 도전할 생각. 읽을 책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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