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내용 올려달란 분이 있어서 한번 올려볼게요
벌써 전역한지가 근 10년이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영국의 생태학자란 사람이 가족들과 함께 자연으로 돌아가서 생활했던 경험을 썼던 책입니다
전기같은 기술문명을 거부하고 최소한의 도구만을 사용햐서 샹활하는데 통조림만드는 도구를 이용해서 식량을 미리 비축해두거나
토끼가죽을 이용해서 옷을 만들었던게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작가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알려주는 부분에서 월든에 대해서 짧게 얘기했던게 기억에 남아있습니다(강낭콩에 대해서 말했던거 같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