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재미있지는 아니었는데후반부에 이르러서는 좀 인상적이었어.마치 운명의 농담과 같은 전개책장을 덮고 난 후 아리송한 느낌 속에 남은 몇 개의 키워드시대의 흐름, 망각, 유린, 세대 차이, 가치의 변화 뭐 대충 그런 것들언젠가 재독을 해야할 것 같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