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론을 대중들이 이해하도록 그렇게 노력했는데


왜 오늘날 (적어도 우리나라의) 대중들은 마르크스 소리만 들으면 빨갱이 거리면서 혐오하는 걸까?


참 슬프면서도 마르크스의 이론을 역설적이게도 잘 보여주는 현실인 거 같음


책 얘기: 마르크스는 <정치경제학 비판>시리즈를 쓰려다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