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가 진리가 아니라면 나는 진리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편에 서겠다


뭐 이런 식으로 말했을 정도로 도끼는 그리스도를 찬양했던 걸로 알고있음


그의 작품 대부분도 그리스도적인 사상으로 점철되어 있고.


대체 무엇 때문에 그토록 그리스도를 좋아하는 걸까??


현대에 태어나도 도끼는 그리스도를 추종했을까?


나는 어떤 사람을 추앙하거나 제대로 존경해본 일이 드물어서 저런 감정이 신기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