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마라톤 22일차 4.21.
하얀늑대들 개정판 2권, 456p
23일차 4.22.
24일차 4.23.
이틀 중 한 날에 백야행 ~99(99p)
25일차 4.24.
백야행, 히가시노 게이고, 재인, 100~270(171p)
26일차 4.25.
구약-창세기, 14:16까지, ~16p
백야행, 271~470p(200p)
27일차 4.26.
그래봤자 책, 그래도 책, 130~177(48p)
소계 990 + 누계 3252 = 4242
히가시노 게이고가 유명한건 아는데 잘 아는 작가는 아니다. 작가 이름을 찾아보고 나미야 잡화점 작가인걸 알았다. 백야행도 제목은 알고있었지만 장르도 모른다. 그래서 첫번째 챕터 읽는 내내 추리 소설인가 했다. 두번째 장 이후로 읽을수록 아닌 것 같다고 느꼈지만.
일본 소설은 잘 읽지 않는다. 딱히 좋아하는 작가가 없기도 하고 일단은 이름 때문이다. 이름 외우기가 힘들어서 누가 누군지 헷갈려하기 때문이다. 4년전 쯤에 읽었던 나미야 잡화점이 제일 마지막으로 읽었던 일본 소설인데 이것도 이름 때문에 앞 부분을 수시로 왔다갔다 했던 기억이 있다.
백야행은 읽으면서 이름을 메모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추리소설인가 해서 단서 될만한게 있을까 싶어서 메모한 거였지만 어쨌든 이름 기억하기에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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