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예술이 자연을 모방하였듯이 회화에도 경멸하는 관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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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플라톤은 <소피스트>에서, 진리와 완전히 동떨어진 카테고리로 평가했던 것이 바로 '시뮬라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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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로마 학자인 대 플리니우스가 <자연사>에 따르면, 플라톤은 이미 예갼된 철학자라고 평가했다.



아니 도서관에서 미학관련 책 하나 가벼운거 집었는데

첫 페이지부터 넘길 때 마다 문장이 저렇네....

다 비문이지?
내가 잠을 못자서 잘못읽었나 싶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