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두꼐는 약 20센치고 표지는 청록색의 표지며 양장 제본이었음 책 제목은 신비한 도서관 같은 책으로 판타지 소설임 어떠한 작품의 후속작이었고 같은 작가가 쓴게 아니라 다른 작가가 후속으로 상상하며 쓴걸로 기억함

내용 기억나는건 소심한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한 도서관에 취업해서 벌어지는 일임 도서관을 정리하면서 이리저리 다니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