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a58f3083fabcc51819fba365ba844a58d140c6d15a2910d381492b3cbcbe67e98bf3f4596d05f


이 책을 보면 그 도끼 소설에 무수히 등장하는 시베리아수용소의 실체를 잘 알 수 잇을 것 같더라구. 막연히 우리가 상상했던 모습과 실제 수용소는 많이 다를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을 보면 그 궁금증이 풀리고 뭔가 지식이 많이 늘어날 것 같더라. 요새는 이런 책이 좋고 사고 싶더라고. 물론 가격은 비싼데 소설은 한 번 읽고 나면 다시 읽는 경우가 드문데 이런 책은 두고 두고 사전처럼 필요할 때 마다 꺼내서 참고하기에 좋겠더라. 모르겠다. 내가 독자인 동시에 글을 쓰는 사람이라그런지 이런 책은 보면 그 즉시 무리를 해서라도 사게 되더라, 이거 말고도 <영국 노동 계급의 형성>과 <민족학과 인류학 사전>도 서재에 꼭 갖추고 싶은데 이건 직딩이래도 허리가 휘어서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