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다. 소설 여러곳에 힌트가 많아 추리소설처럼 읽혔는데, 아쉽게도 롤리타 빼앗은 범인은 맞추지 못했다. 험버트를 유혹하던 팜므파탈은 그저 그의 착각이고, 집착일지도 모른다 그녀는 다른 이를 사랑했던 것이다!... 하고싶은 말이 되게 많은데 어쨌든 정말 재밌다. 그냥 존나 재밌다. 이게 너와 내가 유일하게 불멸을 누릴 수 있는 것이구나. 나의 롤리타
난 지금읽는중인데 왜케 재미없는지 모르겟네 -20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