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울하고 외로운 문학만보면

주인공 감정에 나를 동기화시키려고함

지금은 호밀밭의 파수꾼 읽고있는데


어릴 때 찐따시절 생각나서

너무 안타까움


콜필드식으로 말해서 코가 삐뚤어지게 마시고싶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