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책 쓰는 일 하는 독붕이인데

책 후기 보면 일반인 독자를 대상으로 한 책이랑 평이 확연하게 갈림

평 들어보면 학생 대부분이 활자에 안 익숙해서 그런 것 같은데...

교사하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학생들 문해력도 딸리는 것 같고

업을 유튜버 이런 거로 바꿔야하나 고민됨 ㅋㅋ...


활자의 시대는 끝난 것일까....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