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좋은 회원 판매자하고, yes24 직영점에서 나온 중고를 각각 주문했음.
물론 난 평소에 새 책만 보다가 이번에 절판 난 책을 갖고 싶어서 중고에 손을 댄 거니
당연히 품질은 최상인 책만 선택했지.
난 당연히 직영점이 좀 더 양심적으로 품질을 측정해서 좀 더 새 책 같을 줄 알았어.
근데 시발......... 회원이 보낸 책은 새 책 같은데
직영점에서 보낸 책은 시발..... 사람들이 손 댄 자국에 표지 접힌 자국에.....
18년 정가 13000원 -> 20년 가격 할인 5850 이런 스티커 붙여져있고.......
생각해보니 당연함. 그 째째한 직영점 새끼들이 멀쩡하고 새 책 같은걸 반값으로 파는데 그게 새 책일리가 없음.
그리고 생각해보면 포장도 안 해놓고 사지도 않을거면서 사람들이 막 손대고 그러잖아......
그런 과정에서 품질 저하가 일어나는건 당연하지만 처음 등록해놓은 '최상'등급은 씨발 바꾸지는 않겠지....
다시는 중고 직영점에서 책 안 산다 퉤퉤
알라딘거는 질좋았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