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봤던 찰스 부코스키 소개글 

그 글 쓰셨던분이 글도 엄청 잘 써서 기억에 더 남는다


찰스 부코스키 너무 재밌지않음? 

생각난김에 또 읽어야지.



그러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게으름뱅이로 산다는 게

이 개새끼와 정반대로 사는 거라면,

앞으로 꼭 그렇게

살아야겠구나.


찰스 부코스키「야망 없이 살자는 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