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톡릭출판사 최민순 신부님 번역이 대단했다.
원래는 이번에 합본ㆍ개역으로 나온 열린책으로 살까
고민했는데 시 특성상 이건 무조건 최민순 신부님꺼!
이번 700주년으로 최민순 신부님 개역판 기대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