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톡릭출판사 최민순 신부님 번역이 대단했다.원래는 이번에 합본ㆍ개역으로 나온 열린책으로 살까고민했는데 시 특성상 이건 무조건 최민순 신부님꺼!이번 700주년으로 최민순 신부님 개역판 기대해도 될까?
근데 너무 어려움. 현대어로 된거 한권더 보든지 해설서 필요
안 나오겠지 일단 최민순 신부님 글에 손댈 능력자도 없고 손대서도 안 되지 그리고 최민순 신부님이 달아놓은 해설에 추가하는 것도 에바고 단지 바라는 건 을유판처럼 삽화를 넣고 리커버 한 번 해줬음 하는데 아마 안 해주겠지?
아 그리고 한 독붕이가 가톨릭출판사에 이미 문의 넣었는데 할 계획 없다고 답변 받았음
개정판 기대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