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차 작성자인데 힌두를 인도스러움이라고 생각해서 거기 넣은 거였어 뭔가 깨달음을 향하는 그런 여정이 당연한? 그런 모습이 인도의 특징이라고 생각했거든
당연함 보다 자연스러움이 맞겠다
힌두 입문자면 베단따의 힘 보면 됨? 우파니샤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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