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스토리 중심 주제가 예언이라서
그 예언을 어떻게 누가 언제 심었는지 그게 어떤 방식으로 실현되는지
이런 부분에서 느끼는 재미도 충분하고
무엇보다 음흉한 베네 제서릿 마녀년들 꿍꿍이라던가
우주 황제 개입이라던가 프레맨 떡밥 등등
모든 비밀을 다 까놓는건 아니여서 흥미 유지는 충분히 잘 한다고 생각함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