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찡얼대는 친구가 있음 

몇번글쓴것같은데


좆됐다, 나는 고독사다, 연애 틀려먹었다, 내 능력으로는 거지신세다

이 지랄만 하기에 어제 차단했음


나도 죄책감 좀 갖고 사는 대신 차단하자 생각했는데

너무 편하다

전화와서 왜 카톡 안 보냐고 하길래


너랑 대화하면 기분이 나빠. 잘 생각해봐 

이러고 끊음 ㅋ 진작에 이럴걸


이런 내용의 심리책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