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대학생과 선생님이라 불리는 사람의 대화, 중간은 학생과 부모님 간의 사건 , 마지막이 선생님이라 불리는 사람이 쓴 사연 편지인데, 마지막을 위해서 처음과 중간이 있을 정도임. 처음, 중간은 감성적인 부분도 있지만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만한 문제도 엿보임. 마지막 선생의 편지는..직접 봐야 알음. 사회에서 자아를 내세우며 이상과 현실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 사랑, 고뇌, 메이지 시대의 사회상을 모두 볼 수 있음
익명(221.155)2021-04-28 18:46
답글
정말 좋은 책일 것 같네... 고마워 오늘 서점 가는데 사야겠다!
익명(211.36)2021-04-28 18:47
답글
마음 다 읽으면 나츠메식 연애소설인 산시로, 그 후 , 문도 좋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삼삼하니 좋고
처음에는 대학생과 선생님이라 불리는 사람의 대화, 중간은 학생과 부모님 간의 사건 , 마지막이 선생님이라 불리는 사람이 쓴 사연 편지인데, 마지막을 위해서 처음과 중간이 있을 정도임. 처음, 중간은 감성적인 부분도 있지만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만한 문제도 엿보임. 마지막 선생의 편지는..직접 봐야 알음. 사회에서 자아를 내세우며 이상과 현실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 사랑, 고뇌, 메이지 시대의 사회상을 모두 볼 수 있음
정말 좋은 책일 것 같네... 고마워 오늘 서점 가는데 사야겠다!
마음 다 읽으면 나츠메식 연애소설인 산시로, 그 후 , 문도 좋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삼삼하니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