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작가란 무엇인가> 인터뷰 읽고 삘 꽃혀서 2권 읽어봤는데
이노센트 ㅍㅅㅌㅊ
첫사랑, 마지막의식 ㅅㅌㅊ 더라
근데 더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다작하는 작가는 아니더라고
속죄 빼면 분량도 많지 않고,
소재들도 내 취향이고 심리묘사도 훌륭하던데
뭔가 이렇게 좀 기괴하고 뒤틀린 욕망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가 더 없음?
이 작가 <작가란 무엇인가> 인터뷰 읽고 삘 꽃혀서 2권 읽어봤는데
이노센트 ㅍㅅㅌㅊ
첫사랑, 마지막의식 ㅅㅌㅊ 더라
근데 더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다작하는 작가는 아니더라고
속죄 빼면 분량도 많지 않고,
소재들도 내 취향이고 심리묘사도 훌륭하던데
뭔가 이렇게 좀 기괴하고 뒤틀린 욕망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가 더 없음?
파트릭 모디아노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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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바르뷔스ㅡ지옥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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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아노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만 읽어봤는데 분위기가 음침하긴 한데 딱히 기괴하거나 뒤틀린 느낌이 없어서 별로 였슴... 섹스도 별로안하고.. 내가 말하는건 약간 <지하 생활자의 수기>같은 느낌?
오 포르노그라피아, 육체의 악마, 지옥 다 재밌어 보이네 ㄱㅅㄱㅅ
이언 뱅크스 <말벌 공장> 분위기 음침하고 기괴하고 뒤틀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