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표지 함 만들어봄.
일단 아름다운 문체를 원하지만, 롤리타 읽는 것을 주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음.
이 작품 특유의 유미주의적 영감과 문체가 나에겐 순간적이자 영원적으로 다가와서 멈춰있는 나비를 합성해 이렇게 "사진"으로 상상해봄.
롤리타는 알다시피 매우 애매하고, 은유적이고, 너무나 투명한 작품인 것 같아.
대단히 논리적이지만... 동시에 하나의 미술작품처럼 직관적이고...
플롯이나 구조는 건축물같이 확실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 자체는 굉장히 희미한...?
이걸, 이 느낌, 어떻게 묘사하지?
아... 진짜 뭐지? 이게 도대체 무슨 느낌일까?
연출에 눈물 흘리고 갑니다 - dc App
꺄아악
오
Lolita 아님?
일부러 롤리이타라고 함. Lolita, light of my life, fire of my loins. My sin, my soul. Lo-lee-ta: the tip of the tongue taking a trip of three steps down the palate to tap, at three, on the teeth. Lo. Lee. Ta. She was Lo, plain Lo, in the morning, standing four feet ten in one sock. She was Lola in slacks. She was Dolly at school. She was Dolores on the dotted line. But in my arms she was always Lolita.
나보코프도 롤리타라고 발음 안하고 이탈리아 발음으로 '로ㄹ-리이 타'라고 발음했대.
LoLeeTa ㅋㅋㅋㅋ
군대 있을 때 페도 선임이 읽고 있던 기억이 나서 손이 안가네
여자 아이 ㅇ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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