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무신론적인게 강하다보니

칸트의 정언 명령이나 예술에 관한 부분이 너무 결론이 신으로 가는것 같은데

해설서만의 해석인지 칸트의 원래 내용인지 모르겠네...

순수이성비판쪽만 그나마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