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반정도 읽다가 만 소설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일본 소설
고등학생정도
해변가
청춘물 느낌?
좀 위험한? 인적이 드문곳에서 뭘 만든것같음

더 기억나는거 있었는데 왜 생각이안나지 씹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