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림- 예이츠 시들 보면 파운드가 얘기한 "시에서 어휘의 경제적 사용"? 뭐 그런 얘기를 기반으로 쓴 극도로 짧은 시들이 있는데, 김기림도 그런 시들 꽤 있는 거 보면 비슷하게 영향 받은 건가 싶네.
기차모에 ㄷㄷ
해가 뜬 중천에 식사를 했냐고 물어본다.. 다른 게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겠지
으악 씨발
아앙
앙 앙 앙 난 네가 정말 좋아~
도라에모옹~
저게 뭔소리야 ?
하상백인지 뭔지랑 뭐가 다른건데?
뇌절 안함
이미지즘 특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