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근데 뭐하러 그래야 하는데?
뭐 나중에 죽으면 그동안 읽은 책 내용가지고 옥황상제든 하나님이든 누구 앞에서 시험칠 것도 아닌데 말이지
책 이야기 : 푸코의 <감시와처벌>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너무 자신만만하셔서 좀 꼴뵈기 싫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근데 뭐하러 그래야 하는데?
뭐 나중에 죽으면 그동안 읽은 책 내용가지고 옥황상제든 하나님이든 누구 앞에서 시험칠 것도 아닌데 말이지
책 이야기 : 푸코의 <감시와처벌>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너무 자신만만하셔서 좀 꼴뵈기 싫다.
비문학을 읽든 문학을 읽든 작가 주장은 당연히 기억에 남을거고 어지간히 못쓴거 아니면 주요 근거도 몇개 머리에 박히게 되있는데 그 이상 뭘 할 필요가 있나 싶음. 그 책으로 고시 공부할게 아닌 이상
다들 시험을 전제로 한 책읽기에만 너무 익숙해서 그런 듯
ㄹㅇ목적과 맥락에 따라 읽어야 할 책도 기억해야 할 내용도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건데, 무작정 고오오오전 무지성 회독 필사 통암기하는 게 답인 줄 아는 병신들이 많음
각자 방법으로 즐기자구요^^
오 아이디어 재미있다
소설 한 번 써보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