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업하는데 6년정도 됐고 좀 수입이 벌린 건 3년밖에 안 되따

맨날 삼각김밥으로 연명하면서 거래처 뚫다가 좀 터쳐서 사람 행세하고 다니고

못 읽었던 책 사고 나름 햄볶으며 사는데

친구새끼가 좋아보이는지 계속 사업 알려달라고 찡찡거린다

유튜브에 다 나와있다고 거기에 있는대로 하루에 16시간씩 투자하면 된다고 해도

전화하고 카톡하고 지랄이다 아주

얼굴 보고 얘기하자고 해서 카페 와서 기다린다 개짜증난다

남의 과일이면 다 꿀맛같아 보이고 쉬워보이느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