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흥이 남다르네
당시 읽었을때 느꼈던 바에 비해
내 삶은 여전히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이 듬.
데뷔작부터 이미 마스터피스를 썻구나 이양반은
사실 첫 히트작이 농담이고 그 전에 쓴 것들을 모아둔게 우스운 사랑들 이긴 함
어쨋든 초기작이니깐 대단함.
그러니 단편집이랑 다른 초기 띵작 삶은 다른 곳에 도 읽자구
예전에 다 읽긴 했음. 민음사에서 나온 전집 리스트보니깐 80프로는 읽은거더라구. 요새 다시 읽기시작. 너가 생각하는 최고작은 뭐임?
사실 이별의 왈츠나 정체성 빼면 다 보통 이상은 해서 고루 좋아하는데.... 언급한 초기작들 제하고 굳이 꼽자면 참존가-불멸 세트랑 후기 띵작 느림, 뭔가 자기 소설 인생의 에필로그 느낌인 무의미의 축제 정도?
아 그게 처녀작인줄 알았는데\
사실 첫 히트작이 농담이고 그 전에 쓴 것들을 모아둔게 우스운 사랑들 이긴 함
어쨋든 초기작이니깐 대단함.
그러니 단편집이랑 다른 초기 띵작 삶은 다른 곳에 도 읽자구
예전에 다 읽긴 했음. 민음사에서 나온 전집 리스트보니깐 80프로는 읽은거더라구. 요새 다시 읽기시작. 너가 생각하는 최고작은 뭐임?
사실 이별의 왈츠나 정체성 빼면 다 보통 이상은 해서 고루 좋아하는데.... 언급한 초기작들 제하고 굳이 꼽자면 참존가-불멸 세트랑 후기 띵작 느림, 뭔가 자기 소설 인생의 에필로그 느낌인 무의미의 축제 정도?
아 그게 처녀작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