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타 읽고 반해버려서 절망이랑 창불 바로 질렀는데 진도가 나가질않네 번역도 롤리타는 굉장히 친절하게 책 속 숨은 요소들 하나하나 알려줘서 좋았는데 이건 그렇지도 않고 좀 아쉬운 느낌... 주인공 주저리에 흐름이 계속해서 끊기는것도 한몫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