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은 시대를 고려해야 된다
당시에는 혁신적이고 뛰어날 수 있어도
현대에까지 통할정도가 아닐 수 있음.
일부 고전은 효시가 됐다는 점에서 고평가받아마땅하지만 그것을 읽고 체득한 근현대작가들의 작품이 퀄리티나 짜임새 면에서는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함.
가령 돈키호테가 근대소설의 효시로 칭송받을 순 있더라도 최근에 발표되는 뛰어난 작가들의 짜임새있는 소설들에 비할바는 못된다 생각함.
디씨 유머글 중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수도승 그림을 올리고 자기그림 핑까해달라고 그림갤에 올리자 혹평이 달린 것이 있었는데
솔직히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수도승 그림도 하이퍼리얼리즘관점에서는 비판받을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듯 시대를 고려해서 핑까할 필요가있다
그래서 나는 진짜진짜 와 이건 읽어야겠다 생각되는 고전이 아니고서는 현대에 발간되는 책들 위주로 읽으려고.
개인적인생각임.
당시에는 혁신적이고 뛰어날 수 있어도
현대에까지 통할정도가 아닐 수 있음.
일부 고전은 효시가 됐다는 점에서 고평가받아마땅하지만 그것을 읽고 체득한 근현대작가들의 작품이 퀄리티나 짜임새 면에서는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함.
가령 돈키호테가 근대소설의 효시로 칭송받을 순 있더라도 최근에 발표되는 뛰어난 작가들의 짜임새있는 소설들에 비할바는 못된다 생각함.
디씨 유머글 중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수도승 그림을 올리고 자기그림 핑까해달라고 그림갤에 올리자 혹평이 달린 것이 있었는데
솔직히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수도승 그림도 하이퍼리얼리즘관점에서는 비판받을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듯 시대를 고려해서 핑까할 필요가있다
그래서 나는 진짜진짜 와 이건 읽어야겠다 생각되는 고전이 아니고서는 현대에 발간되는 책들 위주로 읽으려고.
개인적인생각임.
말뜻은 알겠는데 그렇다고 다른분야에서도 뉴턴 아인슈타인 미켈란젤로 고흐 거품취급안하고 ㅇㅈ해주잖아
내용은 맞말이나 제목이 개소리다
대표적인 예가 몬테 크리스토지 ㅋㅋ 요즘 복수극 줄거리 원조긴 한데, 우연의 일치 범벅에 주인공 초 먼치킨에 ㅋㅋ 딱 요즘 막장극 수준인데 원조라는 이유로 고전이 되어 버림
사실 그런 식이면 거품 아닌 거 찾는 게 더 빠를 걸
재밌는 생각인듯. 근데 1. 고전을 읽는다는 것이 '지금' 통하것이 목적인가? 지금 어떤 게 통한다는 것인가?
2. 짜임새가 있는 소설이 좋은 소설인가? 좋은 소설의 정의는 무엇인가? 3. 하이퍼리얼리즘? 관점에서 비판받아 마땅하다면, 미술은 관점에 따라 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런생각이 드네. 좋은 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