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공포 ~ ~ ~ ~
유진 태커 교수의 《이 행성의 먼지 속에서: 철학의 공포In the Dust of This Planet: Horror of Philosophy》 계약했다~ ~ ~
유진 태커 "Horror of Philosophy" 시리즈 3권 중 첫 번째 책.
호러 장르, 회의주의, 허무주의의 철학 등에서 나타나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탐색하고 ' 철학의 공포'를 "철학이 자신의 한계와 제약을 드러내는 순간의 고립“이라고 부름.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 대한 사고방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호러 장르를 바라보며, 철학과 공포 사이의 관계를 탐색 + 단순히 고어와 공포를 자아내는 전술을 넘어서서, 소설, 영화, 만화, 음악 등 초자연적인 공포의 장르에서 평가절하된 것까지 포함해 호러의 의미를 확장.
잼나겠네
오.. 재미있겠다
제목 뭔가 있어 보이네
관심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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