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철학서지...
내가 읽기로는 그냥

어차피 인생은 한번이고
등장하는 모두가 다 나쁜 인생도 아닌데
우연이고 운명이고 무거움이고 가벼움이고 키치고 양식이고 똥이고
알게뭐냐 시발아 걍 즐겨라

반복되지 않을 상황에서 옳고그름은 증명될 수 없으니
어차피 다 면죄부다


이런 글로밖에 안 보였는데.



심지어 포스트모더니즘작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