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의 무지개를 조종하는 소년 다 읽었다..크하하



치밀한 추리가 나오는 소설은 아니고 오히려 SF소설이라고 봐야할 작품.
광학이라는 것이 나옴. 음악이 소리를 즐기는 것이라면 광학은 빛을 
시각적으로 즐기는 것.
기존의 기득권층이 새롭게 커가는 존재를 어떻게 억누르는지가 여실히
드러나는 씁쓸한 이야기이다.
나는 나름 재미지게 읽었음. 아이디어가 기발함.


레알 히가시노 게이고는 이야기꾼이여....겁나 특이한 작품이고 기발하당께..ㄷㄷ